매일그림 - 이제 봄이 그립지 않니?
긴긴 겨울이 가려고 하는데
아이들은 아직도 눈에 미련을 못 버리는지..
그리하여 우리는 오늘 실내 스키장으로 고고.
엄마는 정말 이제 추위가 지긋지긋하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