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해빈송가(海濱送歌)'

- (7) Mr. /Ms. AI는 작곡, 연주 및 노래, 그 여자는 작사

by Cha향기

'해빈송가(海濱送歌)'


저녁놀 붉게 물든 바닷가에서

미뤄오던 이별을 마침내 고하리

태양아 멈추어라 잠깐이라도

해넘이가 저물 때면 이 사랑도 끝난다

아아아아

석양을 붙들까요

사랑을 잡을까요

정든 사람아



해풍에 눈물 닦고 미소 지으며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을 감추네

파도야 잠잠하라 잠깐이라도

갈매기야 네가 울면 내 눈물도 흐른다

아아아아

이제는 보내리라

이제는 작별이다

설운 사람아


https://www.youtube.com/shorts/wNhvUVN6HJM


[그 남자 노래, 그 여자 크리에이팅](30화)으로 창작된 노랫말을 AI에게 주어, 작곡한 후에 연주하며

노래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떤 노래가 될지, 위대한 탄생을 꿈꾸며 설레어 봅니다.



[대문사진: 나무위키 캡처]

# AI 작곡, 연주 및 노래

# 그 여자 노랫말

# 저녁 해변

# 송가 # 황포 돛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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