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상자야, 네가 갖고 싶어 하는 양은 그 안에 들어있어. 그런데 놀랍게도 이 어린 심판관의 얼굴이 환하게 밝아지는 게 아닌가. 내가 원한 건 바로 이거야! 이 양을 먹이려면 풀이 많이 있어야 할까?
상대에 맞추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 사람의 감정상태나 사고방식의 이해가 필요합니다. 내 방식, 내 생각만 고집해서는 원활한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네 생각은 어때", "왜 그렇게 생각했을까"라며 상대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주었으면 좋은지를 자세히 물어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