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4시에 잠드는 일상
올해로 또 한살을 맞이했다.
이상하게 특별한 고민도 해결해야할 문제도 없는데,
잠들기가 싫다.
침대에 누워서
채널을 이리저리 이미 두탕 세탕 네탕 재방하는데 질려
포털사이트 뉴스를 보고 또 보고에 지쳐
다들 뭐할까 싶어 SNS를 뒤지다
남이 써놓은 글"이 읽고 싶다는 생각에
또 이리저리 방황하다
오늘,
한줄의 문장을 보고
글을 써야겠다
결심했다.
"우리모두는 글을 써야한다. 자신을 위해서"
일기같은 이 글을..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보이고 싶지않지만,
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은 읽히고 싶은
공감해줬으면..하는 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