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오늘의 세줄 일기_138
애니메이션 같은
by
내일 만나
May 20. 2020
아래로
구름이 떠있는 하늘을 본 순간
그냥 웃음이 헤픈
만사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버렸다
keyword
일기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내일 만나
꼭.
팔로워
131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오늘의 세줄 일기_137
그럴 때가 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