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 일기_185

위한다고 건넨 말이

by 내일 만나

상대방을 위한다고 내뱉은 말이

상처가 되고 나에게 후회가 되었다.

말을 아껴 볼까.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의 세줄 일기_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