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29
힘든 하루를 마치고
by
내일 만나
Dec 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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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상 차려 낸게 10시넘어서 였다..
정신없고 힘들다 힘들다
어디다 하소연할꼬..
그저 혼자 삭히는 수밖에,
원래 다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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