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67
오늘부터
by
내일 만나
Mar 13.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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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기로 결심했다.
가장 아끼는 것만 남기고
다 버려야지.
가장 쓸모없는것부터 버려야지
먼저, 미워하는 마음부터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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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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