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줄일기_67

오늘부터

by 내일 만나

가볍게 살기로 결심했다.


가장 아끼는 것만 남기고

다 버려야지.


가장 쓸모없는것부터 버려야지


먼저, 미워하는 마음부터 버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