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세 줄 일기_85

2017년 10월의 끝

by 내일 만나

벌써 곧 11월이다.

말의 힘이란 참 대단하다.


작년에 세운 신년계획을

2017년 1월부터 시작했다.


말의 힘을 믿고

몇번씩 되뇌이긴했지만


포기할까 고민할때쯤

결국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바쁨에 괴롭지만

할 수 있어서

그것에 감사하다


11월 한달도 힘내보자

조금만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