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의 끝
벌써 곧 11월이다.
말의 힘이란 참 대단하다.
작년에 세운 신년계획을
2017년 1월부터 시작했다.
말의 힘을 믿고
몇번씩 되뇌이긴했지만
포기할까 고민할때쯤
결국 계획대로 진행되었다.
바쁨에 괴롭지만
할 수 있어서
그것에 감사하다
11월 한달도 힘내보자
조금만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