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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혼다 전기차 ‘AFEELAEV’에 마이크로소프트 생

by M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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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니그룹 과 혼다자동차가 공동 출자해 만든 소니혼다 모빌리티가 마이크로소프트사와 제휴, 생성 AI(인공 지능)를 이용한 대화형 시스템을 개발 중인 전기자동차 ‘AFEELA’에 탑재한다고 밝혔다.


소니는 '2024 CES'에서 가진 언론 발표회에서 첨단운전지원시스템(ADAS)에 AI를 활용하는 계획도 발표했다.


소니혼다 모빌리티가 개발 중인 전기 세단 아필라는 2025년 출시, 2026년 초부터 북미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소니혼다 모빌리티는 8일(현지 시간) '2024 CES'에서 가진 소니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양산 단계의 프로토타입 전기차 ‘AFEELA Prototype 2024’를 공개했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플레이스테이션5 용 듀얼 센스(Dual Sense) 무선 컨트롤러를 사용한 리모트 드라이빙 기술eh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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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토타입 전기차 ‘AFEELA Prototype 2024’


새로운 프로토 타입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제휴한 모빌리티 특화 퍼스널 에이전트가 탑재됐다.


이는 센서를 통해 차량 밖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3D 오브젝트화해 표시하는 기능과 차량에 접근하면 도어가 자동으로 열리는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AFEELA Prototype 2024’는 길이 4,915mm, 폭 1,900mm, 높이 1,460mm, 휠 베이스 3,000mm 크기로 구동 방식은 AWD다.


프론트와 리어에 출력 180kW급 모터와 91kWh급 배터리가 장착됐다.


소니혼다모빌리티는 또 게임 ‘그란 투리스모’를 제작한 폴리포니 디지털과 차량 개발 부문에서의 협업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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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협업은 폴리포니 디지털이 가진 시뮬레이션 기술과 실차 개발을 하는 소니 혼다 모빌리티가 사람의 감성. 관능 영역에서 가상과 리얼을 융합시킨 차량 개발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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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내 업데이트되는 게임 ‘그란 투리스모 7’ 내에 ‘AFEELA Prototype 2024’가 삽입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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