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시아 지역과 오세아니아 지역을 순방중인 교황 프란치스코가 싱가포르 방문 당시 탑승한 차량이 포착됐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싱가포르 방문 당시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생산된 전기차 '아이오닉 5'를 탑승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교황은 차량에 탑승하고 손을 내밀어 자신을 환대해 주는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는 장면도 목격되기도 했다.
교황이 탑승하고 이동했던 아이오닉 5는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의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MGICS)에서 생산된 모델로 알려졌다.
한편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에서 생산된 모델은 올해 8월까지 448대였으며, 최근 아이오닉 5에 이어 아이오닉 6, 자율주행 로보택시도 생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