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투데이 픽

"매력 포인트는 어디?"
현대 신형 코나 모델 별 특징

by M투데이
502723_95755_3735.jpg

현대자동차가 이달 중순 각각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2세대 신형 ‘코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2017년 6월 첫 공개된 이후 6년여 만에 풀체인지로 완전히 새로워진 소형 SUV ‘디 올 뉴 코나(SX2)’는 전기차를 비롯해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N라인 등 세 가지 모델로 공개됐다.


특히, 내연기관부터 디자인하는 기존 방식을 벗어나 전기차 모델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내연기관과 N라인 등 각 모델 별 특성에 맞는 포인트를 적용해 개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렇다면 세 모델은 각각 어떤 매력을 담아냈을까?

502723_95756_3746.jpg

먼저 전기차 모델은 스타리아와 신형 그랜저에서 선보인 수평형 램프에 파라메트릭 픽셀 형태를 입힌 ‘픽셀과 혼합된 수평형 램프(Pixelated Seamless Horizon Lamp)’를 최초로 적용했다.

502723_95757_3751.jpg

이와 함께 깔끔한 디자인의 프론트 및 리어 범퍼 하단에도 파라메트릭 픽셀을 넣어 간결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욱 강조했다.

502723_95759_3826.jpg
502723_95760_3848.jpg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내연기관 모델은 프론트 범퍼를 강렬한 느낌으로 디자인하고, 또 대담하고 강인한 분위기를 내는 스키드 플레이트와 블랙 컬러 휠아치 클래딩으로 코나의 정체성을 담아냈다.

502723_95762_3934.jpg

마지막으로 N라인은 다른 두 모델보다 공격적이고 스포티한 분위기의 프론트 범퍼 디자인과 실버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 한층 더 낮아 보이는 자세를 완성했다.


이 밖에 모델별로 휠 디자인을 포함한 일부 디테일에서 조금씩 차별화를 뒀다.


한편, 현대차는 디 올 뉴 코나의 티저영상을 공개, 오는 18일 출시할 예정이다. 모델 별 차이와 가격, 성능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




●●꼭 읽어보면 좋은 글, M투데이 추천! ●●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