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지역 대학교수 447인의 윤석열 지지선언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규탄 기자회견

by 정중규

영호남지역 대학교수 447인의 윤석열 지지선언 및

사전투표 부정선거 의혹 규탄 기자회견

2022.3.7. 오후2시. 국회 소통관

<선언문>


3.9대선에서의 정권교체는 역사적 과제이며 시대적 소명이다. 정권교체는 곧 정치교체이며, 수십 년 동안 한국 정치의 고질적 병폐인 지역갈등 또한 3.9대선에서의 정권교체를 통해 극복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사전투표 과정에서 여러 부정선거 행태가 드러나 국민을 경악하게 하고 있다. 사전투표에서의 부정선거는 반드시 명명백백히 규명되어야 하며, 책임자에게 응분의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압도적 정권교체가 필요하다. 우리는 분열과 갈등의 정치를 끝내고 통합과 화해의 새 시대를 여는 최선의 방책이 3.9대선에서의 정권교체임을 확신한다.


문재인 정권은 좌편향적 이념에 사로잡혀 한미동맹의 기반을 무너뜨렸으며, 친중종북의 굴종외교로 일관했다. 한미일 안보협력체제를 뿌리채 흔들었고, 세계최고 수준의 원전운용 능력을 무력화시켰다. 반역과 폭력을 자행했던 무리들을 미화하는 역사파괴의 만행을 저질렀다. 입법부는 물론 사법부와 중앙선관위를 특정 단체 출신들로 채워, 악법을 양산하고 부정선거와 권력형 비리를 축소 은폐하거나 면죄부를 주었다. 우리는 문재인 정부식 정권연장이 이루어질 경우, 반문명적 부패구조가 가일층 고착화될 것임을 우려한다.


우리는 정치적 이해득실에 따라 순간순간 말이 달라지고, 자신의 잘못을 상대방에게 뒤집어씌우는 것에 괴력을 지닌 후보를 믿을 수 없다. 대선이 임박한 시점에서 개헌 문제와 선거구제조차 정치적으로 흥정하려는 정상배들의 뒷골목 거래에 동의할 수 없다. 상스럽고 잡스러운 언행으로 물의를 빚어온 사람이 대한민국 집권여당의 대선후보가 된 것만으로도 대한민국의 국가이미지는 이미 심각하게 실추되었다.


이재명 후보를 포함한 집권세력은 침략당한 우크라이나를 돕기는커녕 조롱하는 저질스런 언사로써 자유세계의 공분을 사고 있다. 우리는 3.대선에서의 압승을 통해 대한민국이 문명이 야만을, 상식이 몰상식을 물리치는 자정의 능력을 지니고 있음을 세계만방에 알려야 할 것이다.


우리는 문재인 정권의 적폐를 일소하고 불공정 몰상식 비정상의 국정운영의 기조를 공정과 상식이 강물처럼 흐르는 정상적 국가운영으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윤석열 3.9대선에서 압도적 표차로 승리해야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에 정권교체를 통한 지역갈등 극복을 간절히 원하는 영호남의 전현직 교수 447인은 이러한 현실인식을 국민과 함께 하고 불퇴전의 각오로 3.9대선에 임할 것임을 천명한다.


2022년 3월 7일


사전투표 부정선거를 규탄하고 지역갈등 극복을 원하는 영호남 대학교수 447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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