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계는 김문수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 / 정중규

by 정중규

김문수를 사랑하는 장애인 모임,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선언

2025.2.27. 오후4시. 김문수 후보 캠프 6층(대하빌딩)

한국산재장애인협회 김완배 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희대의 잡범 괴물독재자 이재명 당선만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는 장애인들이 뜻을 모았습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지지선언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리 장애인들은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대전환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기후 위기, 경제 위기, 저출산·고령화, 그리고 무엇보다도 사회적 불평등과 소외의 문제가 점점 더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 위기의 시대에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이들은 바로 전국의 263만 장애인들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장애인 복지 정책이 제안되고 공약으로 발표되었지만, 현실에서 장애인의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단편적인 정책과 형식적인 배려만으로는 장애인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향상시킬 수 없습니다. 장애인은 이동권, 교육권, 고용, 의료 등 기본적인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며, 여전히 사회의 여러 영역에서 배제되고 소외되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제는 추상적인 비전이 아닌 장애인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이 요구됩니다.


우리 장애인들은 김문수 후보의 지난 날 살아온 삶의 궤적을 봤을 때, 특히 경기도지사를 역임하며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 복지 개선을 위해 실제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던 김문수 후보야말로 우리 장애인의 삶을 진정으로 향상시킬 후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장애인들이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김문수 후보는 평소 “정치는 항상 낮은 곳을 향해야 하고 그 마음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했듯이 약자의 삶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고, 늘 낮은 곳을 바라보는 정치인으로 진정으로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들과 함께 갈 대통령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둘째, 김문수 후보가 경기도지사 시절 보여준 '대화와 포용의 리더십'은 갈라지고 찢겨진 대한민국을 통합시키는 포용력으로 발휘되어 작금의 대한민국의 불안과 혼란을 극복하고 극도로 분열된 대한민국을 하나로 묶어 국가적 에너지를 결집시킬 ‘사회통합의 빅텐트’ 리더십이라고 봅니다.


셋째, 김문수 후보는 실물경제와 민생을 살릴 ‘준비된 경제 해결사’일 뿐 아니라 무엇보다 부패와 비리를 모르는 원칙과 소신을 지키는 ‘강직한 지도자’입니다. 3선 국회의원, 재선 경기도지사, 경제사회노동위원장, 고용노동부 장관을 역임했지만 봉천동 24평 아파트와 약간의 예금이 전 재산일 정도로 청렴하고 깨끗하고 정직한 청백리입니다. 그를 통해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며, 미래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라를 만들 적임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표피적인 구호가 아닌, 실력과 경험,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한 깊은 애정과 헌신입니다. 김문수 후보의 정치인으로서 걸어온 길은 정직과 강직함, 근면성, 소탈함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는 인권 대통령으로 손색이 없다고 봅니다.


우리 장애인들은 삶에서 행동으로 실천해 보이는 이런 김문수 후보야말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대통령으로 적합한 분이라고 생각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구분 없이 모든 국민이 존중받고 동등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후보로 적극 지지합니다.


그래서 오늘 절절한 마음으로 김문수 후보에 대한 공개 지지를 선언하며, 국민 여러분께 김문수 후보가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2025.5.27.


김문수를 사랑하는 장애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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