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의미있는 작업에 빨간벽돌 하나로 동참했다. 켄트킴(Kent Kim)이란 재미 교육자가 미네르바 대학과 가치를 같이하는 학교를 세우려는 것인데, 내가 꿈꾸는 '대한민국을 진정한 선진국'으로 진입시키는데 가장 미흡한 분야가 '인간(인재)교육' 부분으로 보는데, 그러한 교육혁신 움직임이 염재호 교수가 추진 중인 태재대학교 등 우리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대단히 고무적인 현상인 것이다. 어제 모임에서도 내가 말했지만, 나는 이 우수한 5천만 한민족이 제2의 유대민족이 되어 인류문명 발전에 주도적으로 이바지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그를 위해서라도 '인간'을 활짝 꽃피우는 참된 교육의 길은 참으로 중요하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