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김구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를 맞아
by
정중규
Jun 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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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 선생 서거 72주기를 맞아 비록 하루 늦었지만, 백범김구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2021.6.27. 오후3시. 백범김구기념관
거인의 족적을 밟아가면서 더욱 놀라는 것은 백범 김구 선생은 백범(白凡)이란 호에서 알 수 있듯이 금수저 집안 출신도 아니고 가장 밑바닥 민중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했기에 그의 목소리가 다름 아닌 민중의 외침이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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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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