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가족과의 사별, 그리고 슬픔에 대해 회상했다.
가족들 중 일부는 추태를 부려 타인의 애도를 방해했다.
하지만 대다수는 은은하게 심심한 애도를 표했다.
어머니는 망인을 회상하며 중간 정도의 슬픔을 표했다.
너무 과하지도, 적지도 않은 정도.
함께 슬픔을 어우를 수 있는 정도.
하지만, 외할머니께선, 모든 장례가 끝나기 전엔
망인을 논하지 말라고 하셨다, 저승으로 가지 못한다고.
난 부디, 그러지 말아 달라고 당부드렸다.
겨드랑이에 땀이 많으면 땀샘 제거 수술을 받는다.
이후, 다른 부위에선 더 많은 땀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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