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날이 왔다면
슬피 울게 되는 날도 온다.
한 없이 행복한 낮을 누렸다면
끝없이 괴로운 밤 또한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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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듯 말하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음에 닿기를 바라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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