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씨앗

백일홍

by 무쌍

가장 소중한 너를 너그럽게

달래서 조용히 담아두었지

아무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메모하듯 단어만을 기록해


봄이 쏟아지는 태양을 보면

너를 깨우고 흔들어서 나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37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3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8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고요한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