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가장 소중한 너를 너그럽게
달래서 조용히 담아두었지
아무도 모르고 나도 모르게
메모하듯 단어만을 기록해
봄이 쏟아지는 태양을 보면
너를 깨우고 흔들어서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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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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