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제비꽃

by 무쌍

딱 한번 만나고 반했어요

매일 볼 수 있는지

묻고 싶었는데

이별이었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쌍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375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대인춘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