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
부드러운 말은 나를 치장하지만
네가 듣고 싶지 않다면
그만 둘께
다시 돌아와 듣고 싶다고 하더라도
나는 입을 열지 않을 거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