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뭔가가 나타난 것 같아요. 밈인가? 투(TWO)

정체가 조금 드러났어요.

by 철없는박영감

브런치스토리 댓글界에 미지의 뭔가가 나타났다며 '이것 뭐에요~???'하고 쓴 적이 있는데... 역시나 오늘도 구독하는 작가님들 글을 보다가 새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정체가 살짝 드러났다고 할까요? 카톡으로 유도하는 것 같네요. 비슷하게 보이는 댓글에는 가급적 답글 달기를 하지 마시고 아이디 터치하셔서 오른쪽 상단 점점점 표시에서 차단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카톡 ID를 알려주면서 대화방으로 유도하는 듯한 인상이죠? 이 뒤로도 왜 연락을 안 하냐면서 닦달하는 내용이 이어집니다.




주욱 살펴보니... 이 서울 출신 노르웨이 사시는 분이 주로 이런 댓글을 다는 것 같아요.


서울 출신의 노르웨이 사시는 분이라는 정보가 살짝 공개됐네요. 저는 보는 족족 다 차단하는데, 계속 새로운 아이디로 비스름한 답글이 눈에 뜨인다면 충분히 의심해도 될만한 상황이지요? 며칠 전에는 저의 구글메일에 타 지역에서 의심스러운 로그인 시도가 있었다며 보안을 강화하라는 메일이 오던데... 이런 고발한다고 보복하는 건 아니겠죠? 너무 소설 썼나요? 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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