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 인생을 위하여
내가 우당탕 할까 무서워 살살 다닐까요? 나는 그저 언제나 전속력으로 달리면서 내키는 대로 삽니다. 부딪혀서 박살이 나면 뭐 어때요? 그래봐야 손해 날 게 뭐 있다고요.없어요.
극단 연출님이 추천한 책.
막무가내 조르바처럼 살고 싶다.
바닷속에 들어갔는데 숨이 쉬어지는 느낌.
(25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