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소용이죠, 쓴다는 것이?
사랑을 뜨겁게 외치는 할머니.
30살도 더 어린 애인을 둔 뒤라스의 마지막 작품.
(마르그리트 뒤라스, <이게 다에요>
본 곳은 전주 흰산책, 커피젤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