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5월 26일 (목)
프랜차이즈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북카페에 갔다.
항상 계절메뉴가 있는데, 이번에는 딸기 셰이크 (사실은 딸기 빼고는 메뉴 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 주문을 했다.
조용히 음료를 마시면서 이북을 보려고 했는데, 주변에 조금 시끄러워서 독서를 못했다.
대신 스마트폰으로 여기저기 웹서핑을 했다.
역시 카페는 조용하냐 시끄럽냐 복불복인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