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토)
12월에 요코하마에 기부를 했는데 답례품으로 마유 크림이 도착했다.
안 그래도 크림이 없어서 보습크림을 다음 주쯤에 사려고 했는데 마침 제때에 택배가 와서 좋았다.
저녁에 다리랑 팔이랑 로션처럼 발랐는데 보습력이 좋아서 감탄만 했다.
마유 크림이 도착해서 작년에 기부한 지역의 답례품들이 다 도착했다.
올해에는 어디를 할까? 생각만 해도 좋다.
내 스스로의 기준에 맞춰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좌우명 - Life is a process of solving problem. 인생은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