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휴먼북 그림책 읽다

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노래하며 놀이하다

사람, 책이 되다.

나도 올해 5월부터 부산시 휴먼북으로 부산시민과

만나고 있다. 나의 책을 나누지만 이웃들의 인생책이야기와 예기치 못함 대화의 시간이 된다.

우노카드와 만나는 톨스토이 소설 '사람에게 땅이 얼마나 필요한가`

젠가스틱 게임과 만난 그림책. `구룬파 유치원'

7월의 폭염에 도서관으로 피서온 이웃들과 즐거움과 감동의 시간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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