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희씨

by 하루



우아함이 흐르는 검은 털,

게슴츠레 뜬 몽환적인 눈빛,

동상처럼 고고한 자세까지 완벽.

그런데 아차 -

혀 넣는 걸 깜빡해 버린 고영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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