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희씨
by
하루
Nov 25. 2025
우아함이 흐르는 검은 털,
게슴츠레 뜬 몽환적인 눈빛,
동상처럼 고고한 자세까지 완벽.
그런데 아차 -
혀 넣는 걸 깜빡해 버린 고영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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