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섯번째 계절 중에서

by blue


사랑이란 느낌이 뭔지 궁금했는데

헷갈리진 않을까 혹시

그런 그때 누군가 내게

다정하게 말했지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헷갈리지 않고 반드시

알아볼 수가 있대

이제 난 그 사람이 누군지 확신했어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피어나

아지랑이처럼 어지럽게

lalalalalalala

네가 내게 밀려와

두 눈을 커다랗게 뜨고 꾸는 꿈

사랑이란 꿈

love for real

작가의 이전글i know you know i lov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