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필사. 238일 차
얼음의 빛―겨울 판화版畵 - 기형도
겨울 풀장 밑바닥에 피난민避難民처럼 아직도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이어요?
오늘도 순은純銀으로 잘린 햇빛의 무수한 손목들은 어디로 가요?
#얼음의빛 #겨울판화 #기형도 #시필사 #닙펜 #딥펜 #펜글씨 #손글씨 #매일시쓰기 #1일1시 #하루에시한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thatsummerwithyou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