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시필사. 260일 차
강가에서 3 - 이성복
저렇게 밀려가면서도당신은 제자리에 계십니다저렇게 파랑치고 파랑치면서도당신은 머물러 계십니다나는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밀려가고 밀려오면서도나와 함께 계시는 당신당신에게 이끌려 기어코나는 흐르고야 맙니다오, 한없이 떨리는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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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