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성에서 온 이메일 - 장이지

[너에게 들려주는 시. 7]

by 마이마르스

https://youtu.be/jQx2xohZv8Q


겁이 난다는 너의 말을 들었을 때
내가 아무 말도 못했던 건,
나도 겁이 나서였어.

있잖아, 잘 있어?
오늘도 별들 사이에서 나는 화성을 찾아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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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nockonrecords.kr/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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