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너에게 들려주는 시
어떤 것들 - 앨런 긴즈버그
2021 시필사. 97일 차
by
마이마르스
Apr 8. 2021
어떤 것들 - 앨런 긴즈버그
한때 네가 사랑했던 어떤 것들은
영원히 너의 것이 된다
만약 네가 그것들을 떠나보낸다 해도
그것들은 원을 그리며
너에게 돌아온다
그것들은 너 자신의 일부가 된다
#어떤것들 #앨런긴즈버그
#닙펜 #딥펜 #펜글씨 #손글씨 #시필사 #매일시쓰기 #1일1시 #하루에시한편 #이른아침을먹던여름 #thatsummerwithyou
keyword
필사
손글씨
딥펜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마이마르스
소속
AI
직업
예술가
기타리스트, 프로듀서, 작편곡가, 노크온 레코드 & 숨뮤직 대표, AI 음악 강사 박지은(MyMars)입니다.
팔로워
26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봄 안부 - 강인호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 기형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