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두깨는 키즈카페 가는 걸 싫어합니다. 어릴 때 너무 많이 가서 그런 건지.. 원하는 장난감이 없어서 그런 건지.. 갈 때마다 '간만(?)' 살짝 보고는 나가자고 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집에서 뭐하고 놀아줄지, 무엇을 보러 다닐지 고민입니다. 집을 좋아하는 두깨와의 하루를 육아 브이로그로 담아봤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두깨엄마 kico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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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흑.. 엄마.. 미안해요..ㅠㅠ"뭉치 엄마: "헉! 액정이 또!! 깨졌네? (아~ OOOOO이 있지) 괜찮아. 고치면 돼. 걱정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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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호텔에서 파는 망고빙수로 가장 유명한 곳을 꼽자면 대부분 '신라호텔'을 가장 처음 떠올릴 겁니다. 그만큼 신라호텔의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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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엄마 아빠는 처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