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칙 35.(특집) "머피의 법칙(종합편) 브런치북" 발간 기념호
1. 고성장, 호시절, 전성기는 생각보다 짧고..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존재한다.
-싸이클?대표팀이 뽑은 한국영화 명대사 TOP10 중, <박하사탕> "나 다시 돌아갈래.." -
2. 점원들의 식사시간을 피해서 들어가면 오히려 매장 직원들의 단체? "회식타임"에 딱 걸린다.
-영화 <브레이킹 던 파트 2> 패러디? 스핀오프.. <신메뉴는 "눈치 볶음밥".. > 대본 중- ;
3. 세심한?계획 속에 외출을 해도, 막상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것에 적지 않은 "에너지"와 "자원"을 소비하게 된다.
-1세대 <먹방 유튜버>의 회고록, "결국 우리는 먹다가?끝나게 되어있다. 원래 다 그런 것이다.." -
4. 일종의 사이비?나 프리메이슨의 "수뇌부"혹은 "핵심 부서"에 소속된 인물이.. 양지?에서 일하는 "일류 조직"에 소속된 사람의 <스마트>함을 뛰어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게 존재한다.
-1등 항해사 "김천지" 어느 날의 항행일지, <풍향과 방향의 중요성> 중..-
5. 시간의 "준엄"함이라는 것은.. 곧 인생과 삶의 "준엄"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개그맨 "김준엄?"의 자서전, <내 배꼽시계는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었다.> 중- ;
어제 저의 첫 <브런치 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직 브런치 북을 제작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첨언하자면..
브런치 북은 "연재형"과"완결형?"이 있으며.. 완결형으로 발간 시 <목차> 배열의 "순서 변경"이나 "추가" 혹은 "삭제"가 불가합니다. 다만 <콘텐츠>의 "수정"은 가능합니다.
즉.. <완결형>으로 제작된 저의 "브런치 북"의 라이킷을 누르셔도 아무런 "알림"이 울리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한 것이지요.. "지금 고고 씽..? ^^; "
앞으로도 더욱 현장감? 있는 "머피의 법칙"을 제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