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호텔 추천, 라마다 용인ㅣ키즈룸, 조식, 위치 등
아이랑 에버랜드 1박2일을 계획 중인 분들에게 추천하는 용인 호텔 '라마다용인호텔'을 소개하고자 한다. 에버랜드근처숙소를 찾고 계셨다면 주목해서 확인해 보자.
'라마다용인호텔'은 1월 평일 기준으로 9만 원대 정도이다. 가격은 투숙 날짜와 예약하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고 예약하자.
1일차
라마다용인호텔은 에버랜드 바로 근처라 이동 시간이 거의 들지 않아 아이 컨디션 관리가 수월하다. 전대·에버랜드역과도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놀이공원 중심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운다면 추천한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시작된다. 로비 카운터에서 바로 진행되며 직원 응대가 빠르다.
아이와 에버랜드 1박 2일 여행이라면 라마다용인호텔 키즈 스위트룸을 추천한다. 동물을 테마로 한 디자인에 푹신한 빈백과 키즈 하우스베드가 있어 아이가 객실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플레이룸처럼 바로 놀 수 있다. 그림 그리기, 블록, 자석놀이, 그림책 등 다양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어 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아이가 심심해할 틈이 없다. 욕실에는 샴푸, 컨디셔너, 바디워시, 핸드크림, 욕조, 목욕가운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를 씻기기도 편리하다.
라마다용인호텔은 가족 여행객을 위한 다양한 객실 구성이 돋보이는 곳이다. 총 399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일반 디럭스룸부터 키즈 컨셉룸, 스위트룸까지 여행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 편리하다. 객실 디자인은 과하지 않고 깔끔하며,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 아이들과 함께 사용해도 답답하지 않다.
라마다용인호텔은 가족 단위 투숙객을 위한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곳이다. 로비 라운지와 카페, 24시간 편의점이 있어 간단한 음료와 간식을 구매하기 좋다. 루프탑과 클래식 가든은 산책이나 휴식을 즐기기에 알맞은 공간이다. 특히 키즈플레이존은 볼풀장, 장난감, 동화책, 에어바운스 등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놀 수 있는 시그니처 시설이다.
조식은 호텔 내 조식당에서 뷔페 형태로 운영된다. 메뉴는 스크램블에그, 소시지, 베이컨 같은 기본 양식부터 밥, 국, 반찬류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에버랜드 오픈 시간 전에 든든하게 식사하고 나가기 좋아서 아이와 함께하는 일정에 만족도가 높다.
라마다 용인 호텔 조식
운영 시간 : 오전 7시 ~ 10시
요금 : 성인 29,000원, 어린이 16,000원
'라마다용인호텔'의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짐 보관도 가능하여 체크아웃 후 바로 용인 가볼 만한 곳으로 이동하기 좋다.
1. 호암미술관
조용히 예술을 즐기고 싶을 때는 호암미술관이 좋다.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문화 체험을 선물할 수 있다. 미술관 옆에 있는 아름다운 정원까지 산책하면 가족 모두가 힐링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2. 에버랜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라 가족 여행지로 적합하다. 놀이기구는 물론 동물원과 정원까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하루 종일 즐겨도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 밤에 펼쳐지는 퍼레이드와 불꽃놀이까지 관람하면 여행의 하이라이트가 된다.
지금 예약 가능한
Photograph by @데이오프, 대한민국구석구석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