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코지마 호텔 추천, 더 리스케이프ㅣ수영장, 조식, 위치 등
가까운 일본에서 몰디브 같은 휴양을 꿈꾼다면 바로 미야코지마가 정답이다. 숲과 하늘 사이에 자리한 더리스케이프호텔은 프라이빗한 분위기의 미야코지마 풀빌라로 주목받는 곳이다. 미야코지마 커플여행과 미야코지마 호텔 추천 리스트에 자연스럽게 오르고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 보자.
'더리스케이프호텔'은 3월 평일 기준으로 53만 원대 정도이다. 가격은 투숙 날짜와 예약하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고 예약하자.
1일차
더리스케이프호텔은 미야코 공항에서 차량으로 15~20분 거리이다. 번화가가 아닌 남부 해안 인근에 위치해 조용하다. 관광지 이동은 렌터카가 필요하지만 휴양형 숙소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숙소 중심의 미야코지마 여행에 적합하다.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이며 로비 프런트에서 안내를 받고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미야코지마 커플여행을 계획한다면 디럭스 빌라가 추천 대상이다.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구조로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에 충분하다. 욕실 어메니티와 대형 욕조 구성이 좋아 수영 후 반신욕까지 즐길 수 있다.
더리스케이프호텔은 전 객실이 프라이빗 풀을 갖춘 독립형 빌라 구조로 운영되는 리조트이다. 총 38개 객실이 자연 속에 분산 배치되어 있어 완전히 분리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미니멀한 우드톤 인테리어와 통창 구조로 실내에서도 미야코지마의 숲과 하늘을 느낄 수 있다. 전 객실 독립 동선으로 설계된 미야코지마 풀빌라는 드물어 조용한 미야코지마 여행에 적합하다.
더리스케이프호텔은 숙소 안에서 머무는 미야코지마 여행에 적합한 구조이다. 전용 해변은 한적해 산책이나 노을 감상에 좋으며, 레스토랑과 카페 & 바는 차분한 분위기이다. 작은 도서관 공간이 있어 더위를 피해 쉬기 좋고, 해변에서는 요가와 캐치볼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더리스케이프호텔의 대표 공간은 야외 수영장 ‘풀 테라스’로, 대자연에 둘러싸여 리조트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해 질 무렵 노을이 아름답다.
더리스케이프호텔 수영장
운영 시간: 오전 8시 ~ 오후 6시
운영 기간: 4월 ~ 10월 말
더리스케이프호텔의 조식은 뷔페가 아닌 세트 메뉴 형식이다. 오키나와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여행지 분위기를 살린다. 브런치처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미야코지마 호텔 추천 리스트에 자주 오른다.
더리스케이프호텔 조식
운영 시간 : 아침 7시~10시 30분까지
'더리스케이프호텔'의 체크아웃은 오전 11시까지이다. 짐 보관, 택시 호출, 관광 안내 서비스도 제공된다.
1. 바다 거북이 스노클링 투어
바다 거북이 스노클링 투어는 바다 거북이와 함께 수영하고 카약으로 펌킨홀을 탐험하며 밤에는 별빛 나이트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호텔 픽업과 이동이 포함되어 편리하다.
2. 미야코지마 정글 나이트 투어
미야코지마 정글 나이트 투어는 별빛 가득한 하늘과 아열대 정글 속 야행성 생물을 탐험할 수 있다. 초보자도 참여 가능하며 손전등 대여와 안내가 포함된 인기 코스이다.
지금 예약 가능한
Photograph by @ 데이오프, 더리스케이프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