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꾸옥 호텔 추천, 솔비치하우스푸꾸옥바이멜리아 | 위치, 조식 등
아이와 함께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많이 찾고 있는 푸꾸옥. 오늘은 푸꾸옥 여행 첫 날 머물기 좋은 숙소로 '솔바이멜리아푸꾸옥'에 대하여 소개하고자 한다. 인기 객실부터 공항 셔틀 서비스까지 모두 확인해 보자.
'솔바이멜리아푸꾸옥'은 3월 평일 기준으로 16만 원대 정도이다. 가격은 투숙 날짜와 예약하는 시점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고 예약하자.
1일차
공항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내외 거리에 있어 첫날 숙소로 부담이 적다. 롱비치 인근에 자리해 있어 해변 접근성이 괜찮으며 야시장이나 중심 시내까지는 차량으로 약 15~20분 정도 걸린다. 번화가 한가운데는 아니지만 조용하고 안정적인 분위기가 유지되는 푸꾸옥 숙소이다.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 푸꾸옥 여행 일정에 특히 잘 어울리는 리조트이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의 체크인은 오후 3시부터,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아이 1명과 함께하는 3인 가족에게는 슈페리어 풀 액세스 룸이 적합하다. 테라스를 열면 바로 공용 수영장으로 이어지는 구조라서 아이가 수영을 좋아한다면 이동이 편리하다. 욕실에는 기본 어메니티가 준비되어 있으며 샤워부스 중심 구조라 사용하기 수월하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에서 이 객실을 선택하면 객실 휴식과 물놀이를 자연스럽게 반복할 수 있어 푸꾸옥 여행 첫날 피로를 풀기에 좋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은 284개 규모의 객실을 갖춘 저층 리조트형 구조라서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이다. 화이트와 우드톤 중심의 밝은 인테리어가 특징이라 첫인상부터 동남아 휴양지 감성이 살아나는 곳이다. 일부 객실은 테라스나 풀 액세스 타입으로 설계되어 동선이 편리하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은 푸꾸옥 공항 근처에 위치해 무료 셔틀 서비스를 제공하는 편리한 숙소이다. 메인 수영장은 열대 정원형 구조로 객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여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웨이트 및 유산소 기구가 갖춰진 피트니스 센터와 유료 스파, 키즈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어 가족 휴양에 적합하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 부대시설 운영시간
피트니스 : 오전 6시 ~ 저녁 9시
스파 : 오전 10시 ~ 오후 7시
메인 풀 : 오전 7시 ~ 오후 6시
조식은 메인 레스토랑 ‘The Kitchen’에서 쌀국수 라이브 스테이션, 열대과일, 베이커리, 오믈렛 코너 등 기본에 충실한 구성이어서 아이도 부담 없이 먹기 좋다. 대형 리조트처럼 종류가 압도적으로 많지는 않지만 맛과 동선이 안정적이라 만족스럽다.
솔바이멜리아푸꾸옥 조식
운영 시간 : 오전 6시 30분 ~ 10시까지
'솔바이멜리아푸꾸옥'의 체크아웃은 정오 12시까지이며, 체크인 전후 짐 보관 서비스와 공항 셔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1. 푸꾸옥 빈원더스 & 빈펄 사파리 입장권
아이와 함께라면 빈원더스와 빈펄 사파리는 꼭 방문해야 할 곳이다. 테마파크, 워터파크, 사파리까지 하루 종일 즐길 수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된다.
2. 푸꾸옥 그랜드 월드 입장권
푸꾸옥 가족 여행에서는 그랜드 월드 입장권이 필수이다. 곤돌라를 타고 인증샷을 남기고 테디베어 뮤지엄에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밤까지 이어지는 볼거리 덕분에 하루가 빠르게 지나간다.
지금 예약 가능한
Photograph by @ 데이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