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이야, 낯을 좀 가려
넌 모르겠지만. ㅋㅋㅋ
by
박지선
Dec 15. 2023
내 아이의 갑작스러운 초대에
상대방도 퍽 당황스러울 듯하다.
하하하.
미안하다…
그래도 초대에 응해줘서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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