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모르겠지만. ㅋㅋㅋ
내 아이의 갑작스러운 초대에
상대방도 퍽 당황스러울 듯하다.
하하하.
미안하다…
그래도 초대에 응해줘서 참 고마웠다.
심리학을 전공한, 심리상담을 하는 상담자. 일상에서 일어난 내 마음의 변화, 내 아이의 마음, 더 나아가 타인의 마음을 바라보며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