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말이야, 낯을 좀 가려

넌 모르겠지만. ㅋㅋㅋ

by 박지선

















































내 아이의 갑작스러운 초대에

상대방도 퍽 당황스러울 듯하다.



하하하.

미안하다…



그래도 초대에 응해줘서 참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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