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by 박지선




















































어제도 꽈배기 집에서

아이와 나는 다른 손님들과 사장님과

정말 많은 대화를 나눴다.



그래서 너한테 우리집 비밀번호 안 알려 주는 거야.

ㅋㅋㅋㅋㅋ




#남편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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