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우리의 과거가
언제나 따뜻하고 긍정적인 기억으로
채워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경험은 부끄럽고
어떤 기억은 떠올리기조차 힘들 수도 있죠.
과거의 경험이 긍정적이지 않다고 해서
아쉬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의 삶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앞으로 남은 수 많은 경험들이
여러분의 시선을 변화시킬 테니까요
우리의 시선은 언제든 성장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불안 속에서 세상을 바라봤더라도,
오늘은 조금 더 너그러운 시선으로
나 자신과 타인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매일 조금씩 더 나은 시선을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변화가 쌓이면
어느 날
당신만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힘이 되어줄 거예요.
당신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