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말은 내 ‘시선’을 타인에게 전하는 창구입니다.
무심코 내뱉는 말,
누군가에 대한 오해,
세상을 향한 편견조차도
모두 내가 가진 시선에서 비롯됩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무엇에 감동하고 무엇을 경계하는지,
내가 가진 가치와 신념이 무엇인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가 드러나죠
때문에 우리의 입에서 나온 말은
내 말이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반대로 위로와 용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의 말은 무엇을 책임지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