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명한 압축의 힘
워런 버핏은 압축적인 보고서 쓰기로 유명했고 제프 베조스는 화려한 PPT 보고 대신에 간략한 메모 보고를 하게 했다.
정치가 링컨, 화가 피카소, 작가 헤밍웨이, 금융인 워런 버핏, 기업인 스티브 잡스는 간명한 압축의 위력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스타트업들도 자기 업에 관해 5글자 정도로 압축해 놓는다. 자기 업의 정의가 간명하지 않고서는 성공하기 어렵다.
불필요한 것을 내버리고 필요한 것을 최소화해 오히려 최대한의 여유를 찾으려는 미니멀리즘 라이프가 급부상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