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차기작 구상
출간되기 전의 콘텐츠도, 출간된 후의 콘텐츠도 모바일 미디어에서 유통되는 그만큼 성공한다. 모바일 미디어가 대세다.
책의 핵심 내용으로 강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콘텐츠의 독자성과 차별성, 그리고 저자의 열정이 마니아를 만든다.
집중적인 단기간 마케팅 후에는 신나는 차기작 구상에 돌입한다. 대표적인 트렌드 속에서 획기적인 테마를 발굴한다.
책을 내는 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해 일단 출간하고 나면 분명히 달라지는 위상을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