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
-너 어릴 적에는... 44-
by
윤성민
May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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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양 끝에서 멀게만 느껴졌었던
손과 발
드디어 상봉하다.
-2020.05.24. 이제 곧 발이 입까지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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