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너 어릴 적에는... 78 -

by 윤성민

'아가가 이제 곧 나에게 닿겠는걸?'

아가가 매일 조금씩 크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집 안방 문고리가 가장 잘 알고 있다.


-2021.2.6. 저 많이 자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