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엽서7
허회경, 그렇게 살아가는 것
by
내멋
Dec 1. 2025
종이( 15 x 11 ), 콩테, 색연필
쓰러지듯이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서
다 괜찮다고 되뇌이다가
그렇게 잠에 드는 것
허회경, 그렇게 살아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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