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말 엽서7

허회경, 그렇게 살아가는 것

by 내멋
종이( 15 x 11 ), 콩테, 색연필


쓰러지듯이 침대에 누워

가만히 눈을 감고서

다 괜찮다고 되뇌이다가

그렇게 잠에 드는 것


허회경, 그렇게 살아가는 것



월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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