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초 CDMA 성공 스토리

by naeclee

2G 표준화 가술인 CDMA 30주년의 의의를 겅연해달라는 SK텔레콤의 요청이 있었습니다 ^^

기자 스터디 모임이라는데, 2019년 코로나로 중단된 것을 다시 시작하는

신청수는 50명 제한에

학교 과목 수강생보다 많은 인원이 참석한, 음, 암만 생각해도 기자 간담회,

연이은 네트워크 부문장의 미래 AI 네트워크 발표와, Q&A까지


이내찬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세계 최초 CDMA 상용화가 대한민국 ICT 도약의 출발점이 되었듯, AI 인프라 구축은 다음 30년 대한민국 경쟁력을 좌우할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종훈 SKT 네트워크전략담당은 “AI 시대에는 네트워크가 단순한 데이터 전달 수단을 넘어, 데이터를 학습하고 처리하는 ‘지능형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는 제조·물류·의료·금융 등 전 산업의 생산성과 혁신 속도를 결정짓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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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제일 잘 나온 기사

http://www.it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238819


발표 취지를 잘 요약한 기사

https://www.epnc.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144


이내찬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CDMA를 기술 성과가 아닌 산업 전략의 결과로 해석하며 통신이 경제 성장의 기반으로 작동해온 구조를 설명했다. 그는 현재를 또 다른 전환 국면으로 규정하며 통신 인프라의 역할이 AI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www.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328127


이내찬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CDMA는 정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기업의 협력 구조로 추진된 국가 총동원형 산업 프로젝트로 기술 자립과 표준 선점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라며 “세계 최초 상용화 이후 국내 이동통신 가입자와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초기 산업 조성을 이끈 마중물 역할을 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SKT, CDMA 상용화 30주년…6G 시대에는 'AI 고속도로'로 달린다

https://news.tf.co.kr/read/economy/2311309.htm


이내찬 교수는 "CDMA 방식으로 이뤄진 첫 번째 통화에서 나왔던 말은 '일반 유선전화와 별 차이가 없을 만큼 감도가 깨끗하네요'였다"며 "당시 CDMA 방식의 이동통신의 통화 품질이 제대로 구현될지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켰다"고 평가했다. 이어 "CDMA의 상용화는 이후 세계 최초 5G 상용화까지 이어지는 기술 진화의 발판이자 민간 시장 형성의 주춧돌이 됐다"고 덧붙였다.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60409500012


이내찬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당시 CDMA는 위험 부담이 큰 선택이었지만 결과적으로 기술 자립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동시에 이뤄낸 결정이었다"라며 "CDMA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것은 대한민국이 ICT(정보통신기술) 후발국에서 선도국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오리지널: 에스케이 보도자료

https://news.sktelecom.com/223649


CDMA 30년, IT 강국 만든 시작…‘AI·6G’로 다음 30년 연다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409010002711


한국 정부는 CDMA를 중심으로 기술 자립을 추진했다.
이내찬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이를 "굉장히 과감하면서도 위험한 시도"라고 봤다. 글로벌 표준과 다른 길을 선택한 것에 대한 리스크가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스타트업에 불과했던 퀄컴과 함께 기술 도입을 준비하면서 한국 시장은 하나의 테스트배드가 됐다.
이내찬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세계 최초 CDMA 상용화가 대한민국 ICT 도약의 출발점이 되었듯, AI 인프라 구축은 다음 30년 대한민국 경쟁력을 좌우할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0312


이내찬 교수는 이날 발표를 통해 “CDMA는 정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물론 SK텔레콤·삼성전자·LG 등 협력 구조를 통해 추진된 국가 총동원형 산업 프로젝트로 기술 자립과 표준 선점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라며 “단말기 산업과 수출 확대의 기반이 형성되면서 국내 ICT 생태계가 구축됐다”고 평가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08235119


이내찬 한성대 경제학과 교수는 지난 8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세계 최초 CDMA 성공 스토리, 통신의 진화와 ICT 발전의 역사’ 강연에서 “1993년 김영삼 정부는 이동통신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경쟁 체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며 “시장 개방에 앞서 우리끼리 먼저 경쟁해서 산업 구조 개편으로 기초 체력을 키우자는 전략적 판단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해 “SK 입장에선 단순히 회사를 산 것이 아니라, 리스크가 큰 CDMA 기술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한다는 ‘상용화 의무’를 짊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Q&A의 핵심을 간파한 기사. 역시 잔밥이, 김현아 기자님

CDMA 30년, 이동통신에서 AI 네이티브 시대로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98560664541448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30년 전, 세계 최초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상용화는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의 초석이 됐다. 이내찬 한성대 교수는 “CDMA 상용화 덕분에 국내 통신 산업이 급속히 성장했고, 글로벌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SKT 이종훈 Network 전략담당은 6G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AI 네이티브”라고 정의했다. 이는 장비와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AI가 내재화돼, 누구나 AI의 도움을 받아 최적화된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의미한다. 이종훈 담당은 “장비뿐 아니라 업무 방식 자체가 AI 기반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미 현장에서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내찬 교수는 기술적 관점을 벗어나 “AI가 나를 돕는 것이 6G의 방향”이라며, AI가 사람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지원하는 역할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내찬 교수는 “AI가 사람을 보조하는 방향으로 기술을 설계하고, 기업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향후 글로벌 경쟁에서의 지속적 우위 확보를 위해 전략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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