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내찬교수의 광고로보는 통신역사]
진짜 그럴 수도
AI는, 과거의 경험, 사회문화적인 배경·맥락, 개인 신념과 가치관과 같은 다양한 요소에 영향을 받는 인간과 다르다지만, 챗GPT가 사전 학습한 방대한 자료 속에는 시대 흐름과 사고가 유한한 인간을 넘어 광범위하게 녹아 있다.
https://www.etnews.com/20250808000164?m=1
인간 이외의 존재가 생성한 창작물은 저작권 보호 대상이 되지 못한다. 카메라가 저작권을 가지지 못하는 것은 인간이 결정한 주제·구도에 따르는 단순한 보조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대법
https://www.etnews.com/20250808000164?SNS=00002
한성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OECD CISP 부의장을 역임. 지수(행복, 양성평등, 창의성) 분석가. '부유한 경제 가난한 행복(2023)' 집필. 전자신문 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