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인 SPC 회장 항소심 "부당지원 아냐"

밀다원 주식 SPC삼립에 헐값 양도 혐의 항소심

by 남다른디테일

증여세를 피하기 위해 계열사 주식을 저가에 매도한 혐의로 재판을 받는 허영인 SPC그룹 회장의 배임 혐의에 대한 2심이 진행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제1-1형사부(한창훈·김우진·마용주 부장판사)는 이날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기소된 허 회장과 조상호 전 SPC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SPC 대표이사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전문은 아래 클릭 ↓


https://namdi.co.kr/?p=8630


#허영인 #허영인회장 #SPC그룹 #SPC #SPC삼립 #파리바게뜨 #밀다원 #허영인SPC #허영인회장재판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영국국왕 생일 파티에 초청된 런던 베이글 뮤지엄